대표팀 감독 연봉 순위
세우타
2026-10-02 14:34
|
조회수 108
적어도 여기서는 독일 축협이 여전히 최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위르겐 클롭은 독일 대표팀을 다시 세계 정상으로 되돌려 놓아야 하는 임무를 맡았으며, 그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는다.
클롭은 연간 약 7m 유로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임자인 율리안 나겔스만보다 약 1m 유로 더 많은 금액이다.
그렇다면 클롭은 대표팀 감독들과 비교했을 때 어느 위치에 있을까? 빌트는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대표팀 감독 순위를 공개한다! 최고 수입을 올리는 감독은 연간 약 10m 유로를 받는 스타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다.
안첼로티는 2025년 5월에 취임했으며, 셀레상을 맡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조기에 종료했다. 안첼로티는 레알 시절 최대 11m 유로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2위는 클롭이다. 7m 유로의 연봉을 받는 그는 역대 독일 대표팀 감독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지만, 레드불의 글로벌 축구 총괄 시절 수령했던 연봉(추정치 12m 유로)에 비하면 감소한 금액이다.
대신 클롭은 대표팀 감독으로서 음료 거대 기업의 패션 브랜드인 알파타우리를 포함해 3개의 파트너십을 유지할 수 있다. 최근 그는 경기 중 해당 브랜드의 옷을 입기도 했다. 참고로 리버풀에서 클롭이 받던 마지막 기본급은 연간 약 18m 유로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뒤를 잇는 감독들은 미국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6.8m 유로), 잉글랜드의 토마스 투헬(6m 유로), 스페인의 루이스 데 라 푸엔테(5m 유로)다. 데 라 푸엔테는 월드컵 우승을 이끈 뒤 연봉이 5m 유로 수준으로 올라갔다. 월드컵 우승 당시 연봉은 약 2m 유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는 2.3m 유로를 받고 있으며, 오스트리아 대표팀을 이끄는 독일인 감독 랄프 랑닉의 연봉은 2m 유로다.
![Bild - 2 Oktober 2026_de.downmagaz.net_page-0011.jpg [빌트] 대표팀 감독 연봉 순위](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1002/10401601463_340354_355291123e598df31077baa000e3e07c.jpg.webp)
![1.png [빌트] 대표팀 감독 연봉 순위](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1002/10401601463_340354_efb5695df5893d1da8bdcd2defca1c0a.png.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