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 NBA † 휴스턴 댈러스 †
글러브
2026-10-2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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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 댈러스
MLB 가기전에 적적하니 NBA로 적셔 볼게요
프리시즌 이미 맞붙은바 있습니다
마카오에서 했던 경기였나 그랬는데 나름 주전 기용했던 경기
마지막 점검 경기에선 오클 상대로 대승한 휴스턴
댈러스 상대론 마카오에서 2경기 나눠 먹기를 가져갔습니다
1차전엔 듀란트와 전부 투입해서 출전 시간이 많진 않았지만
거의 20점차 승리였고 2차전엔 주전 휴식 결장
정규 시즌엔 1차전 정상적으로 나섯을때 결과에 비중을 뒀습니다
개막전 경기이기도 하고 도요타센터 휴스턴 홈이라 승 라인은 정했습니다
라이블리와 알다마가 없는건 댈러스로썬 악재이며
휴스턴은 기존 전력에 더해 반플릿이 화려하게 복귀
라이블리가 없는 상황에서 휴스턴 인사이드 공격을 막긴 힘들다는 결론
개퍼드 녀석 파울 없이 경기 내내 버티기엔 역부족일겁니다
그렇다고 다른 유닛이 가세해서 막으려 든다면?
듀란트와 탐슨한테 열릴거구요
결정적으로 리바운드(공리)에서 휴지에게 계속 따이면
댈러스가 아무리 플래그와 어빙이 캐리한다해도 승은 어려워 보입니다
혹시 모를 변수는 현재 GTD에 있는 애덤스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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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D에서 해제되고 나와준다면 말씀드린 센군과 함께 골밑은 휴지 놀이터
안나온다면 센군이 들어갔을때 댈러스 또한 균형을 맞출수 있을겁니다
언오버는 언더쪽으로 예상하는데 휴스턴 자체가 지난 시즌 봤을땐 공격패턴과
득점 이어지는 구간 자체가 29위 수준 -> 빠른 득점 보단 한번에 완벽함을 추구
따라서 댈러스가 휴스턴의 공격 속도를 늦추거나 제어한다기 보다는
휴스턴 자체 전술이 그리 빠른 득점 구간을 생산 하는 느낌은 아닙니다
이건 반플릿으로 인해서 달라질수도 있지만 전 여전히 팀 색깔은 유지라고 봅니다
개막전이고 휴스턴이 좋아 보임에도 마핸은 우도카 감독 때문에 고려사항
10인 체제로 듀란트와 탐슨 출전 시간을 줄이고 섞는 형태로 시즌 초반 목표로 잡았고
10인 로테 아담스 나올시
반프릿 아멘 듀랭이 자바리 센군
세퍼드 스마트 보기 이슨 아담스가 유력하다네요
센군의 포스트 공격, 듀란트의 미들, 반플릿 하프코트 운영 등을 계산했을때
휴스턴이 이기겠지만 댈러스가 빠른 공격으로 득점을 많이 뽑는것도 어려울것 같네요
휴스턴의 수비가 갖춰진 상태라면 어빙과 플랙은 슛감이 절정이 아니라면 어렵습니다
댈러스가 저는 어느정도 비벼줘야 적중할 수 있는 배팅을 할 것이며
실책이나 턴오버로 인해 댈러스가 무너진다면 제가 예상한 휴스턴 공격과는 다르게
속공 득점이 많아지면 언더는 낙첨될수도 있습니다
가장 좋은건 애덤스가 결장하지 않는게 휴스턴 승이나 언더나 모두 긍정적인 결과일겁니다
그리고 이번 휴스턴 원정을 시작으로 인디애나와 샌안 백투백 경기까지
이후에 샌안, 마앰, 오클, 휴스턴.. 줄곧 연패에 빠질거라고 예상해봅니다
그리고 지금 댈러스 이 포지션이 자신들 전공들인 선수가 없을 지경
시즌 개막했는데 아직 조정도 안되고 있고 솔직히 기대가 안되네요
쿠퍼하나만큼은 매력이 터지긴 하지만요
휴스턴 승 + 231.5 언더 2.30 배당 조합 라인 하나만 추천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