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피닉스 선즈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농구 분석 10월 25일
운석
2026-10-2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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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닉스 선즈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농구 분석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전날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홈 경기에서 108대111로 아쉽게 패하면서 3연패를 피해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스테픈 커리는 야투 15개 중 5개를 성공시키며 24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야셀 렌데보르그와 브랜딘 포지엠스키는 각각 18점을 기록했고, 벤치에서는 디앤서니 멜튼이 10점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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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는 팀 야투 성공률 41%를 기록했고 3점슛은 41개를 시도해 14개를 성공시켰습니다. 경기 초반 느린 출발을 보였지만 이후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3쿼터에는 12점 차까지 앞서갔습니다. 그러나 승부처에서 슛이 들어가지 않았고, 4쿼터에 단 18점에 그치면서 결국 멤피스에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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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피닉스 선즈는 개막전에서 좋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준 뒤 반등을 노립니다. 피닉스는 수요일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원정에서 83대124로 크게 패했습니다. 데빈 부커가 야투 13개 중 7개를 성공시키며 23점으로 팀을 이끌었고, 딜런 브룩스와 제일런 그린이 각각 10점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을 제외한 다른 선수들은 모두 두 자릿수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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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는 팀 야투 성공률이 36%에 그쳤고 3점슛도 32개 중 6개만 성공시켰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2쿼터에 들어가기 전 이미 12대43으로 크게 뒤졌습니다. 오소 이고다로는 8점을 기록했지만, 콜린 길레스피는 야투 8개를 모두 놓치며 무득점에 그쳤습니다.
골든스테이트는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모지스 무디, 지미 버틀러 3세가 여전히 결장합니다. 피닉스는 오소 이고다로와 마크 윌리엄스의 결장이 확정됐고, 루크 케너드는 무릎 부상으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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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는 공격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커리에게 크게 의존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기대만큼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번 경기는 휴식 없이 바로 피닉스 원정을 치르는 일정이라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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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가 홈에서 정배를 받는 이유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현재 핸디캡 기준은 다소 크게 잡혀 있다고 봅니다. 골든스테이트가 백투백이라는 부담은 있지만 점수 차를 크게 허용하지 않고 핸디캡을 지켜낼 가능성에 무게를 두겠습니다.
예 측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9.5 핸디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