康(편안할 강) 농구
김비서
2026-10-2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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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
0.5로 매번 낙되다가 0.5로 적중해버렸네요
연승 바로 이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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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농은 DB 경기만 계속 가고 있는데 오늘 승은 잠시 주춤..
KT 경기도 디비승옵으로 배팅했지만 엘런슨은 경기전에 결장
배팅을 바꾸려고 했지만 꼬일거 같아서 그대로 배팅했는데
운이 좋았던 경기입니다
이제 엘런슨에 더해 강상재까지 나오지 못합니다
알바노가 커리 모드가 아니라면 기대할 수 있는 선수는.. 용우 밖에 없네요
DB로 먹은게 있어서 디비로 가고 싶지만 지금은 야투가 평소 그 이상이 안된다면
리바운드면에서도 딸 여력도 안될거 같고 관장 승쪽이 훨씬 유리해 보입니다
박빙이 아닌 이긴다면 대승 4쿼 막판 가비지까지요
“인해전술로 가야 한다.” 존 무니는 이날 경기 역시 출전하기 힘든 상태다.
유도훈 감독은 “오늘까지는 출전이 불가하다. 내일 상태보고 봐야 할 것 같다. 다음주에 상태를 체크를 면밀하게 해야 할 것 같다”며 무니의 결장을 알렸다. 유 감독은 “DB가 요즘 게임을 보면 2점 확률이 높다. 거기서 3점까지 터지면 100점이 넘는다. 쉬운 득점이 많이 나오면 안 된다. 트랜지션 실점을 최소화해야 한다. 리바운드를 뺏기지 않고 세컨 찬스 득점을 허용 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DB 역시 헨리 엘런슨이 결장한다. 이런 상황에서 이선 알바노가 공격 중심에 나설 수밖에 없다.
유 감독은 “알바노가 공격을 마음먹고 하는 부분이 많이 보였다. 초반에는 박정웅이 매치한다. 중간에 (문)유현, (박)지훈이 매치하면서 인해전술로 가야할 것 같다. 또한 거꾸로 우리가 그쪽 라인에 공격이 잘 이뤄져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무니가 없다고 해도 정관장쪽 보겠습니다


기준점이 평소보다 낮아도 차마 오버는 못가겠습니다
오버가 난다면 DB가 이기는 그림이겠지만요
정관장 -3 핸디캡 승리 [2.010]